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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보고픈 지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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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원맘 댓글 0건 조회 119회 작성일 18-08-0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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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완전 찜통 더위에 에어컨이 없으면 살수가 없을 것 같은데, 영국은 선선해서 지낼만 하지?
친구들과 매일  즐거운 추억 쌓으면서 잘 지내고 있는거지? 옥스퍼드에서의 생활도 이제 몇일 남지 않았으니 외국친구들과 헤어지기전에 연락처 받아서 나중에도 꾸준히 연락하면서 지냈으면 좋을 것 같아!!
안뇽 아빠에요 지원이 많이 보고싶다. 아빠 휴가기간에 시골에 외할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만나고 왔어요
모두모두 지원이 용기내서 혼자 캠프떠난거에 대해 놀라면서 한편으로는 기뻐하고 대견스러워하고있어요 아빠가 26세대 경험한 생활을 지원이는 13살에 하는거니까 아빠보다는
훨씬더 빨리 경험을 쌓는거야 경험은 책읽는것 만큼 여러가지로 자기자신이 성장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해 그곳에서 보고느끼는 것은 앞으로 지원이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거야 앞으로 10일정도 남았는데 많이많이 경험하고 머리속에 담고 오세요. 그리고 아빠랑 약속한것 잊지말고 친구도 사귀고 앞으로 무엇을 할지도 생각해보기다.
안녕~ 돌아오는 날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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