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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캠프 후기

YTN영어캠프 후기-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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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mam12 댓글 0건 조회 1,563회 작성일 15-08-2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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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영어캠프를 떠나는날,3주동안 친구들에게 즐거운 이별?통보를 마치면서 마음속 설렘을 업고 처음만나는 친구들과 어색함속 에서 첫 해외 영어캠프 도착지인 영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공항에서 여러 친구들 중 혁준이가 저에게 처음 말을걸어주어 다른 누나,형,친구들,동생 까지도 가까워 질수 있었습니다.
11시간정도의 긴시간동안 저는 같은또래친구 성원이,혁준이와 꽤나 친해져있었습니다.
11시간을 비행기에서 있다가 막상 도착하니 영국의 날씨는 저를 덜덜 떨게 만들었습니다.
2시간동안 또 버스를타고 떠는몸을 캐리어와 이끌며 숙소에들어간 저는 짐정리도 못한체 잠든것 같습니다.

옥스포드 영어캠프 로서의 첫날 레벨테스트를 본고 옥스포드 견학을가서 처음엔 몰랐던 영국의 새로운 환경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온통 금발에 키도 크고 푸른 눈동자...'여기가 외국이구나'라는 생각이 기대감과 설렘,두려움과 함깨 저를 덮쳤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고난뒤에는 이곳에서 좋은 선생님, 좋은친구들, 좋은 누나, 형들, 좋은 동생들을 만났다는것에 확신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본격적인 영어캠프를 시작하면서 생각보다 상당히(?) 제입맛에 안맞던 음식들 평소보다 이른기상, 낮선 화장실과 숙소 가 몹시 불편하게 느껴졌지만 시간이 흘러 우리집 보다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수업중에는 각 레벨별로 반이 나뉘어져 있었는데, 우리반에는 레벨이 낮아서 그런지 외국인이 많이 있진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많은 친구들을 캠프에서 만났고 이치로라는 일본인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탓에 잘 다가가기 힘들었지만 주변 친구들과 형이 서스름 없이 다가가는 모습을보고 저도 쉽게 친해졌습니다.
살짝 힘들었던 세탁, 돈관리와 더불어 그리고 멘탈관리는 여러 친구 누나, 형, 동생들을 통해 손쉽게 해결해 나간것 같습니다.

2주동안 영국에서 보낸뒤 유로스타를 타고  유럽으로 간 우리들은 남은 1주를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남은 1주는 좋은 호텔에서 생활하면서 재밌게 보낸것 같습니다.
프랑스의 에펠탑, 개선문, 몽마르뜨 언덕과 여러 가지 사건사고도 많았던 스위스의 융플라우 여행 마지막으로 아탈리아 에서의 로마 여행과 베네치아 관광,바티칸 여행을 끝으로 저의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다 온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런 캠프를 올 기회가 생긴다면 1초의 고민없이 바로 올것 같습니다.
다음 정모때도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과 만남을 보냈으면 좋겠고, 정말 즐거운 캠프였습니다!

-광명에 사는 중학교2학년 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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