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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옥스퍼드 영어캠프 김*민 후기

661 2016.10.0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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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캠프 다녀오고서 그 주에 쓴다고 하는게 학교 시험에 치여 학원에 치여 이례저례 이제서야 쓰네요.

기말 시험이 또 1한달뒤에 있어서. 이 캠프를 가게 된 계기가 세계여러 친구들과 만나는 것도 있지만 내가 영국을 좋아해서 가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가자마자 눈이 아파서 고생을 꽤나 했다.

하지만 즐거웠다.

덕분에 영국 병원도 가보고 말이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세익스피어의 생가 쪽에 갔었을 때였던 것 같다.

그런데 처음 반이 정해졌을때 예상외의 반에 가서 좀 놀랬다.

그래서 그나마 안면식(?)이 있는 중국인 친구를 사귀었다.

그래서 그 친구와는 지금도 매일매일 시험기간 때 빼고는 연락한다.

이번에 서로 국제우편으로 보내서 크리스마스선물도 주기로 했다.

눈이 너무 아파 매일매일 병원에 다녔을땐 너무 힘들어서 한국으로 오고싶었지만 그때마다 괜찮다고 위로해주신 주디쌤 감사합니당!!!!!^^

그리고 중국 친구와 연락할때도 이 캠프를 안갔다면 난 이 친구를 만날 일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선택을 잘했다고 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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