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미국 3주 동안에 모든 일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_♥

작성일 19-03-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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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방학 3주 시간만 뺏기는것 같고 별로 재미없을것 같아


죽어도 가기 싫다 했는데 엄마가 수업은 대충하고 문화 차이도 겪어 보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즐기다 오라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왔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오길 잘한것 같다.


처음에 가기 싫었는데 가라고 계속 설득 시켜주셔서 고생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사진으로만 보던 곳을 직접 와보고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쌤들도 너무 좋고 재밌으시고


친구, 동생, 언니, 오빠들도 다 너무 좋았다.


캠프가 끝나갈때쯤 다같이 친해져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뜻깊고 좋았던 3주 였다.


여기서 있언던일, 갔던곳


3주 동안에 모든 일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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