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미국 한국에서 살기 싫어질 정도로 너무 행복한 기억만 남았던 캠프였다.

작성일 19-03-0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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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벽했던 캠프였다.


약간 부족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캠프니까 그 정도 쯤은 다 감안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정말 너무 좋은 추억이었고,


한국에서 살기 싫어질 정도로 너무 행복한 기억만 남았던 캠프였다.


너무 예쁜 경치와 풍경들을 보아서 기분이 좋았고


쇼핑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자주 오고 싶다.


한 동안 캠프를 잊지 못하고 한국에서 그리워 할 것 같다 ㅠ


- 부모님 그리고 큰 아빠에게 드리는 감사의 말 -


이렇게 좋은 경험 어릴 때 체험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 가는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아요.


다시 미국에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미국에 대해서(미국상식)도 더 알 수 있게 되고


많은 풍경이나 경치를 눈에 담아 돌아갈 수 있게 되서 정말 행복했어요


저를 이곳에 올 수 있게 해주신 큰 아빠♥


너무 감사 드리고 응원해준 부모님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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